AV 인권윤리위원회 시다요코 여배우 비방으로 논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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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V 인권윤리위원회의 이사 시다요코가 여배우 비방으로 큰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
AV 인권윤리위원회 이사 시다요코는 트위터에서 여배우를 위해 일한다라고 하면서도
소속사와 사이가 좋은 여배우들은 정상이 아니다라는 비방을 가해 논란이 일었는데요
이에 대해 여배우 히나타 마린 츠키시마 사쿠라 오카에 린 등이 사과를 요청했고
이에 시다 요코는 여배우를 지키기 위한 일을 하는 것 이다
나한테 뭘 원하느냐? 내가 사임이라도 하면 되는거냐라는 등
여배우들의 사과요청에 오히려 책임전가를 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는데요
시다 요코의 이런 태도에 팬 들은 당신에게 어떻게 행동을 해 줬으면 하는게 아니라
실언을 한 것에 대한 사과를 바라는 것 이고 어떻게 하는 것은 본인이 결정해야하는 것 이라는 이야기에
이틀째 밤을 세워가며 키배를 뜨고 있는 상황입니다
이러한 사건에 대해서 항상 페미니스트들은
그럼 뭐 어쩌라는건데 식 으로 대응을 하지만
이에 대한 해답은 정말 간단합니다
어떻게 해달라는게 아니라 그 뻣뻣한 고개 숙이고 사과를 하면 됩니다
사과를 안해서 커지는 이번 신법 논란의 사태들
AV 팬 으로서 상당히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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